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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3

믹순(mixsoon)콩 선세럼 선스틱 후기, 매일 바르게 되는 이유 선크림은 원래 쓰던 오디코시 시카 리페어 선크림이 워낙 마음에 들어서 바꿀 생각이 없었는데, 믹순 콩 에센스와 두유 세럼을 써보고 제품력이 좋아 선세럼까지 사게 되었네요.수분 세럼 같은 제형으로 자외선 차단이 제대로 될까 싶기는 했습니다. 오디코시는 값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 밀착이 좋아서, 지금은 파운데이션까지 제대로 올리는 날에만 씁니다. (그 이야기는 파운데이션이 안 뜨는 선크림, 오디코시 시카 리페어 솔직 후기에 따로 적어두었습니다.)선크림을 매일 챙겨 바르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직접 쓰면서 느낀 믹순 콩 선세럼과 선스틱의 장단점과 실전 활용 팁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믹순 콩 선세럼: 촉촉하고 가벼운 데일리 선크림발림성과 텍스처 이름에 '세럼'이 붙은 이유가 .. 2026. 9. 22.
폭염보다 무서운 자외선, 작년에 산 선크림 그냥 버리세요 요즘은 폭염이 이어지면서 자외선도 유례없이 강한 시기죠. 선크림, 잘 챙겨 바르고 계신가요? 혹시 작년에 쓰던 선크림을 그대로 꺼내 쓰고 계신 건 아닌지 궁금한데요. 저도 별생각 없이 그러다가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 있어서 오늘은 선크림 유효기간과 사용법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1️⃣ 1년 지난 선크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없다선크림은 개봉 후 1년이 지나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급격히 떨어진다고 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부 성분이 분리되기 때문인데, 이렇게 분리가 시작되면 원래 기대했던 차단력을 거의 기대할 수 없다고 봐야 합니다. 문제는 차단력만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분리된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주면서 피부염 같은 트러블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단순히 "아직 남았으니까 아깝다"는.. 2026. 8. 10.
파운데이션이 안 뜨는 선크림, 오디코시 시카 리페어 솔직 후기 나이가 들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기미나 잡티가 늘어나는 걸 보면 세월 탓이려니 하게 됩니다. 그런데 피부 노화의 원인 가운데 80% 이상이 자외선 때문이라고 해요. 전문 용어로는 광노화라고 부른답니다.그러니 비싼 기능성 크림보다 나에게 맞는 선크림을 매일 제대로 바르는 편이 낫다는 건데, 알면서도 귀찮아서 대충 넘기는 날이 많습니다. 1. 50대 60대 중년 선크림 고를 때 진짜 고민하는 것예전에는 선크림 고를때 기준이 눈시림이나 백탁현상이었죠. 바르고 나면 눈이 시려 눈물이 나거나 시야가 뿌예지곤 했으니까요. 나이가 들면 눈가 피부가 얇아지고 눈물샘이 건조해지면서 화학 성분에 더 민감해진다고 합니다.그런데 요즘은 제품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것 보다는 밀착력이나 톤이 내 피부색과 맞는지가 중요해진 것 같아.. 202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