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케어1 손등 검버섯, 발 주름 예방하는 법 얼굴은 열심히 관리하면서 손이랑 발은 그냥 방치하고 계시진 않나요? 사실 나이가 가장 먼저 티 나는 부위는 얼굴이 아니라 손등이라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손이 작고 나이에 비해 고운 편이었어요. 딱히 거칠거나 나이 들어 보이는 손은 아니었던 터라, 고무장갑도 잘 안 끼고 자외선 차단제는 발라볼 생각조차 안 했어요. 유독 손 관리에는 방심해서 핸드크림을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도 '나중에 바르지 뭐' 하다가 잊어버리기 일쑤고 잠자기 전에도 얼굴엔 꼬박꼬박 로션을 바르면서 손은 귀찮아 미루다 그대로 잠들기 바빴습니다. 그게 그렇게나 귀찮았을까요...자업자득인지 결국 부쩍 굵어진 손주름이 눈에 띄어 바짝 신경이 쓰이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요즘 제가 직접 신경 쓰고 있는 손·발 에이징 케어 방.. 2026. 7.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