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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톤립2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후기, 단종된 인생 립 대신 찾은 컬러 몇 해 전 정말 잘 쓰던 인생템이 있었습니다. 바로 샤넬 루쥬 알뤼르 글로스 27호 바이브레이션 인데요! 그 독보적이고 예쁜 색감을 잊지 못해 단종 이후 비슷한 컬러를 찾으려고 정말 애를 먹었어요.얼마나 아꼈던 제품이냐면, 다 써서 비워진 지 오래인데도 차마 버리지 못하고 아직까지 화장대 한구석에 빈 케이스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을 정도로 아꼈던 제품입니다. 바를 때마다 색감 이쁘다는 얘기를 들었으니 제게는 대체 불가능한 추억의 컬러였어요. 그러다 이번에 그 아쉬움을 달래줄 마성의 립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Freeze) 입니다! 직접 내돈내산으로 구매해서 요즘 매일 아주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여름의 가벼움에서 가을·겨울의 화사함으로 올여름은 유난히도 날씨가 더워.. 2026. 10. 15.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102호 플러티 vs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 306 로즈참 내돈내산 비교 립 하나 바꿨을 뿐인데 얼굴빛이 유난히 화사한 날이 있습니다. 요즘 손이 제일 많이 쓰는 두 개의 립 제품을 꺼내 놓고 보니, 공교롭게도 둘 다 로즈 계열이네요. 💄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102호 플러티와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 306 로즈 참입니다.둘 다 색은 튀지 않으면서 얼굴빛은 확실히 올려주는 색이라, 어느 쪽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소개합니다.두 달 이상 번갈 썼는데 색보다 제형에서 갈리더군요. 하나는 팁으로 찍어 바르는 글로스, 다른 하나는 용기를 돌려서 쓰는 스틱이입니다.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102호 플러티유리병에 담긴 리퀴드 글로스입니다. 용량은 5g, 백화점 기준 4만 원대예요. 팁이 탄력 있는 스펀지라 한 번 찍으면 적당량이 알맞게 묻어 나옵니다... 202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