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1 항산화 영양제, 에바치온·코엔자임Q10·쎄쎄 솔직 후기 오후만 되면 식곤증인 듯 나른해지면서 눈도 시리고 급 피곤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 피로감이 지속되면서 고스란히 얼굴빛으로 드러나는데, 화장품으로는 가려지지 않는 한계를 느낄 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너무 피곤한 게 계기가 되어 항산화 영양제를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평소에 알약이 조금만 커도 목에 걸려서 못 삼킵니다. 영양제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를 잘 못 시키는 체질이라 아무거나 먹지도 못하고요. 그래서 성분보다 제형을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저처럼 알약 삼키는 게 애로사항이신 분들께 참고가 될까 해서 제가 실제로 먹는 것들과 먹는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1. 성분보다 제형을 먼저 보게 된 이유좋다는 영양제를 사놓고 한 통을 다 못 비운 적이 여러 번입니다. 캡슐이 커서 삼.. 2026. 7.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