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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52

믹순 콩 에센스 후기, 콩 라인 3종 사용감 비교 요즘 제 데일리 스킨케어를 책임지고 있는 믹순(mixsoon) 제품 4종 솔직 사용 후기를 가져왔어요! (협찬 없이 직접 사서 써보고 올리는 글입니다. 😊)믹순 비타민씨 파우더는 이전에도 다른 에센스에 가끔 섞어 바르며 잘 쓰고 있어서 브랜드 자체는 꽤 친숙해요.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 것도 본 적이 있어 신뢰가 가던 차에, 마침 최근에 좋은 기회의 공동구매 할인이 떠서 궁금했던 콩 라인 3종을 새로 들였습니다.제 돈으로 사서 직접 써보며 느낀 제품별 솔직 장단점과 가격 정보까지 정리해 드릴게요!1. 믹순 콩 에센스실제 사용 후기: 이거 처음 썼을 때 진짜 깜짝놀랐어요. 손바닥에 짰는데 제형이 오일리해서 '어? 헤어 에센스를 잘못 샀나?' 싶어 얼른 제품 포장을 다시 확인했을 정도였거든요. 의심 반 걱.. 2026. 8. 28.
일본 여행에서 버리고 온 고혼진 화장품, 5060 엄마 선물로 어떨까? (가격·효능 정리) 조카가 사준 고혼진 화장품, 공항 검색대에서 버리고 온 이유😭최근에 언니랑 일본 여행 다녀오면서 공항에서 진짜 기막힌 일을 겪었습니다. 귀국하려고 보안검색대를 지나는데, 언니 기내 가방에 들어있던 고혼진 크림이 딱 걸린 겁니다. '100ml 넘는 액체나 크림류는 기내 반입 금지'라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버리라고 하더라고요.손예진 씨가 TV 광고에서 전속 모델로 나와서 유명한 그 붉은색 케이스 화장품 맞습니다. 조카가 엄마 생신때 선물한 고가 제품인데, 이미 출국 수속이 다 진행된 상태라 부치는 짐으로 돌릴 수도 없고 결국 눈앞에서 그냥 버려야 했습니다. 짐싸면서 좀 챙길걸 깜빡한 저도 옆에서 너무 속상했습니다.대체 얼마나 좋길래 언니가 저렇게까지 아까워하나 싶어 구체적으로 알아봤습니다. 5060 엄마들.. 2026. 8. 24.
드라이 샴푸 중년 두피에 써도 될까 (경고 문구가 바뀐 이유) 중년의 우아한 탄력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연재 시리즈, 오늘도 시작합니다.몸이 불편한 가족 머리를 감겨드리려다가 물 쓰는 게 마땅치 않아 난감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혹은 아침에 급하게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신 적은요?오늘은 물 없이 쓰는 드라이 샴푸가 어떤 제품인지,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뒷면에 붙어 있던 무서운 경고 문구가 왜 바뀌는 중인지 꼼꼼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오늘의 핵심 요약드라이 샴푸는 쌀전분 같은 가루나 폼(거품) 형태로 머리의 기름을 흡착하는 화장품입니다.병원뿐만 아니라 바쁜 아침, 여행, 볼륨 케어 등 일상 곳곳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뒷면의 '탈모' 경고 문구는 일반 샴푸용 기준이 잘못 적용된 것이라 식약처가 제외 조치 중입니다.. 2026. 8. 22.
엄마와 딸이 함께 쓰는 파운데이션·쿠션 비교 (디올, 에스티로더 외) 딸과 같이 쓰는 우리 집 화장대 위에는 화장품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정리를 해도 늘 어수선합니다. 저는 필요한 것 하나씩만 꺼내 쓰는 스타일인데, 딸은 화장품 종류도 많고 브랜드도 다양하고 한번 화장하는것 보면 단계도 엄청 복잡해요. 늘 새로운 것들을 들고 들어와서 어떤때는 우리 집이 다이소 같기도 하고 올리브영 같기도 합니다.그런데 요즘 제 화장대 위에서 독보적인 주인공이 하나 생겼습니다. 딸에게 얻어 쓰게 된 시세이도 리바이탈 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5ml짜리 샘플이에요!화장대위에 파운데이션 종류만도 몇개나 되는데 요즘 제 화장 루틴은 이 작은 샘플 하나를 중심으로 완전히 바꼈습니다. 우리 두사람이 어떤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 샘플이 왜 제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얘기해드릴게요. 💄.. 2026. 8. 21.
괄사 마사지 효과와 부작용, 재질별 고르는 법 10년 넘게 다니는 피부관리실 원장님께 어 직접 전수받고 온 '부작용 없는 괄사 마사지 꿀팁'을 소개해 드릴게요.사실 오랫동안 케어를 받아왔지만 늘 눈 감고 누워만 있다 보니 어떤 모양과 재질의 괄사를 사용하는지조차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쳤었는데요. 오늘따라 원장님의 괄사 마사지 손길이 유난히 시원해서 관리 후 이것저것 여쭤보다가 괄사의 종류부터 재질별 차이, 그리고 집에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까지 정말 알찬 팁들을 듣게 되었습니다.원장님 말씀이, 관리실에서 쓰는 고가의 전문 장비가 아니더라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기본 우드 괄사 하나만으로도 셀프 케어는 충분하다고 하시더라고요. 핵심은 비싼 도구가 아니라 매일 5분씩 꾸준히 림프를 자극하여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습관이었습니다.전문가에게 .. 2026. 8. 18.
헤어 비니거 사용법과 후기, 중년 두피 관리에 도움될까 저는 원래 타고나길 모발이 튼튼한 편이라 평소 두피 관리를 딱히 챙겨서 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미용실에 갔을 때 원장님이 "정수리가 좀 딱딱하고 열감이 있으시네요"라고 하시면 가끔 스케일링 케어를 한 번씩 받는 정도였죠.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모발의 풍성함과 머릿결이 전체적인 이미지를 크게 좌우한다는 걸 깨닫고, 일상 속 두피 안티에이징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1. 🌿 헤어 비니거(식초)의 강력한 효과와 올바른 사용법1년 전쯤 딸에게 선물 받은 '아닐로 리프레시 헤어 비니거'는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저의 최애 두피 케어템입니다.두피가 딱딱하고 열감이 있다는 말씀을 들은 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샴푸 후 정수리 부분에 조금만 사용해도 마치 박하를 얹은 듯 두피 전체가 개운해지는.. 2026.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