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법1 T존은 번들, 볼은 당긴다면? 복합성 피부를 위한 클렌징 오일 vs 밀크 세수하고 나와서 화장대 가기도 전에 얼굴이 바짝바짝 당길 때 있으시죠? 사실 우리 나이에는 세안을 너무 열심히, 지나치게 씻어내면 피부가 버티질 못하고 오히려 더 건조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대충 지우자니 찝찝하고... 참 은근히 고민되는 게 클렌징입니다. 예전엔 무조건 세정력 센 것만 찾았는데, 요즘은 세안법 하나가 피부 컨디션을 좌우한다는 걸 절실히 느껴요. 그래서 요즘 피부 상태에 맞춰 번갈아 가며 잘 쓰고 있는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밀크, 두 가지를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1. 복합성 피부, 왜 세안제부터 달라져야 할까? 우리 피부는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유분과 수분이 모두 감소합니다.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던 '피지선'의 활동이 둔해지기 때문인데요.이 상태에서 세정력만 너무 강한 세안제를 사용.. 2026.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