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립스틱1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후기, 단종된 인생 립 대신 찾은 컬러 몇 해 전 정말 잘 쓰던 인생템이 있었습니다. 바로 샤넬 루쥬 알뤼르 글로스 27호 바이브레이션 인데요! 그 독보적이고 예쁜 색감을 잊지 못해 단종 이후 비슷한 컬러를 찾으려고 정말 애를 먹었어요.얼마나 아꼈던 제품이냐면, 다 써서 비워진 지 오래인데도 차마 버리지 못하고 아직까지 화장대 한구석에 빈 케이스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을 정도로 아꼈던 제품입니다. 바를 때마다 색감 이쁘다는 얘기를 들었으니 제게는 대체 불가능한 추억의 컬러였어요. 그러다 이번에 그 아쉬움을 달래줄 마성의 립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Freeze) 입니다! 직접 내돈내산으로 구매해서 요즘 매일 아주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여름의 가벼움에서 가을·겨울의 화사함으로 올여름은 유난히도 날씨가 더워.. 2026. 10.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