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뉴'입니다.
이 블로그는 남은 제 인생을 조금 더 부지런하고 소중하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마치 매일의 숙제를 해내듯 소소한 기록을 남기다 보면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게 쌓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하루를 정리하는 습관처럼 이 공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평소 뷰티와 헤어, 옷에 관심이 많아서 제가 써보고 느낀 것들을 비슷한 또래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달라지는 피부와 스타일에 대한 고민은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기에, 작은 정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씩 정리해서 올리고 있어요.
앞으로는 여행 이야기와 함께,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빵 만들기와 봉사활동, 요즘 즐기고 있는 라인댄스 같은 소소한 취미 이야기도 차츰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조금씩 저의 일상과 관심사를 넓혀가며 편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소소하지만 진솔한 이야기로 채워가겠습니다.